98 읽음
용산 노보텔 푸드익스체인지
몇일전부터 버터구이랍스터랑 대개가 너무먹고싶었어요
대게는 몇번 엄마가 챙겨줬는데
발라먹는것도 번거롭고
뭐가 아쉬운게
마구마구 실컷 먹고싶더라구요

해산물 전문은 아니지만
집에서 가깝고 평이 괜찮았던
용산 노보텔 푸드 익스체인지에 가보기로 했어요

바닥에 요렇게 레이저 안내표지판이 있어서
쉽게 찾아갈수 있어요

오늘의 목적이었던
랍스터!!

대게!!!
집게발이 너무 먹음직스럽쥬?
근데 저 왕잡개발보다
작은 집게발이 더맛있었어요

오늘의 목적은 해산물이었지만
그렇다고 꼬기를 안먹을슈는 없쥬
스테이크도 식지않고 맛있었지만
양갈비가 진.짜 맛있었어요
푸드익스체인지 양갈비 맛있다고 소문났더라구요

디저트류도 엄청 다양했어요
디저트 덕후는 디저트만 한시간 먹을수 있겠어요
그런데 뱃속공간 계산 잘못해서
못먹은 다저트가 많아서 너무 속상해요

일식 중식 한식 다 괜찮았구요
다른분들 리뷰에서 중식 맛집이라는 말을
여러번 봤어요
전체적으로 종류가 아주 많은편은 아니었는데
저는 원래 특정메뉴를 여러번 가져다 먹는 스타일이라
아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