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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산책이 위험한 이유!

공복산책을 나가면 자꾸..

배가 고파요.

그렇죠.

공복에 나갔으니까..

한살한살 먹을 수록 소화력은 떨어지는데

어찌된게 배고픔은 더 참을 수가 없게 되네요.

그냥 배고픈게 아니라 기운이 없어져요.

그래서 요즘은 특히 더 챙겨 먹고 나가고

주머니에 간식 넣어가지고 다녀요.

옛날에 엄마도 항상 사탕을 가지고 다니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엄마가 사탕을 좋아하시는구나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당충전용이었나봐요.


그래서 공복에 나가면 자꾸 뭘 사들고 옵니다.

이것도 참고 참아서 조금만 사온 거예요.ㅋㅋㅋ

초등학교 앞 분식집에서 좋아하는 간꼬치,

떡꼬치, 순대꼬치를 사왔어요.


배고프니까 급하게 쌀국수 컵라면이랑~


달달 매콤한 양배추겉절이!


이렇게 먹어보겠습니다.

구친님들도 맛점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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