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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독일맥주 한 잔! 논알콜도 맛있어요🍺 (feat. 체링거 논알콜)
갑자기 갈증이 나서 매우 시워어어언~~ 한 맥주가 땡기네요.

어제 모 마트에서 천원에 공수한 맥주를 마셔야겠습니다.
지금 당장♡♡
체링거 논알콜 맥주♡

본래 구구절절한 사연에 의해서(책 한권) 맥주나 소주 등 알콜을 마시지 않았었으나
독일유학 말미에 드디어 맥주맛을 조금 알게 됐네요.

한국에서도 맥주를 마시게 되면 독일맥주를 마시는데
요즘에는 자주 마시지 않고
마시게 되면 논알콜로 대체를 하고 있어요. 가끔은 속이 확 시원해지면 좋겠어서요~
모 마트에서 사온 이 체링거 논알콜은 가격이 무려..



천 원



합니다. 세상에♡ 이런가격이??


그렇다고 맛이 없느냐?

아니에요.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
논알콜의 맹맹하고 시큼(?)한 다른맛이 나는게 아니라
가장 독일맥주다운 맛이 나네요. 논알콜에서 이런맛이♡♡
500ml라 혼자 다마실수 있을까?

칼로리가 착하니까 괜찮겠지요? ㅎㅎ
체링거 문양.


1894년부터 제조된 125년된 맛을
논알콜로 한국에서 마시기 ㅋ
좋은 시대에 태어나서 행볶케여 ㅎㅎ♡

인제 한모금 마셔볼까요~~?
논알콜은 식으면 맛이 없어요~~ ㅋㅋ
얼른 한모금~~
캬~~~~~~
진짜 시원하네요~~
꿀꺽꿀꺽 한입에 반절~~^^


혼자 마시긴 뭐하니
캐피님들과 건배를 해야겠어요~~♡♡

Pro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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