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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이미 가수라네
요즘에 노래부르기에 재미 붙인 우리집 귀요미들^^

뭐가 그리 신나는지
가만히 앉아 놀이하면서도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둘째는
뭐든 오빠가 하는 것을 따라하는 것이 좋대요.

오빠가 신나게 동요를 부르니
자신도 같이 하겠다고 수납장 위로 올라가네요.
마이크 들고 노래하는 건 어찌 알았을까요?
TV는 안 보는데 말이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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