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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 수세미 두 개 떴어요
요즘 제가 취미생활로 수세미를
여러가지 색깔로 뜨고 있는데요
예전에 뜨개질을 배운 적이 있어서
최근에 다시 시작했어요 벌써 주위에
하나둘씩 떠서 선물을 해줬거든요

그랬더니 다들 좋아하셔서 덩달아
저도 너무 행복했어요 다섯 개 넘게
떠서 벌써 나눠주고 최근에 뜬 것이
청색 수세미 두 개예요 하하하
마음 같아선 더 예쁘게 뜨고 싶은데
아직 배우는 단계라 잘 안 되네요

다들 구경하시고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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