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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양
지난 한달 전 태어난지 2개월하고 하루된 비숑 분양받았어요~~
15년~20년간 같은 식구로 살아야 해서 고민고민 또고민 했는데
우리아이들과 엄마가 너무좋아해서 분양받았지만~~~
앞으로 엄마가 할 일이 많아져서~~~ㅠ.ㅠ
하지만 너무들 좋아해요~~~
코로나로 외출 못한 아이들이 그나마 뽀야 덕분에~~~
정신적으로나마 위한~~~
여러분들도 반련견 고민해보시고 분양받으세요^^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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