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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독서 한줄
우리가 상처받기 쉽다는 말은 거꾸로 우리 자신 역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 쉬운 존재라는 말과 같다.
당신도 얼마든지 상처를 주는 그 누군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요한 ‘관계를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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