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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건강하세요
아마 절반쯤 산 것 같네요
욕심인 것 같기도 하고...^^
49이니 지천명을 조금은
엿볼 수 있어
나름... 신비합니다.
따지고보니 이런 험한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는 살아 봤지만
전혀 다르게 살아야 할 것 같네요
49에 아직 리셋 버튼을 누르지는 못 했지만
혹시나 지치고 절망하는 당신이 있다면...
이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몸이 건강하면
이 험한 세상이지만 무엇이든 따라 올 것입니다
하늘은 견딜 수 있는 시련만 준다는...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나의 아이들을
위해 힘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