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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소환~!
오늘은 어릴적 많이 먹었던 뻔 뻔데기 끓였어요~
전 뻔데기 너무 좋아하는 1인인지라 경동시장서 1키로사다 내동해두고 먹고싶을때 조금씩꺼내 끓여먹는데요 깨끗이 씻은후 끊는물에 해번 삻아내고 물 적당히 넣고 소금과 청양고추 썰어넣고 팔팔 끓여 적당히 졸여주면 맛있는 뻔데기 탕이 됩니다 포크나 요지로하나씩 콕콕집어 먹으면 술안주도 좋고 단백질보충에도 넘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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