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전 215 읽음
집에 식빵이 있었어요
마요네즈토스트가 한창 유행탄적이 있었던...??
그때는 해먹지 않고 늦게나마 해먹어보는
냉동고에 도계동식빵이있더라규요
도계동식빵이라고하면...
창원에 도계동에 그린하우스 빵집에서 사왔던...ㅎㅎ
그냥이름이 도계동식빵일뿐 그냥 일반식빵이에요
음 일단 마요네즈만 바르기도 싫고 ..버터는 안보이고 ...
그래서 머스타드를 식빵에 발랐어요
테두리에 마요네즈 듬뿍~
가운데에 계란탁!
파슬리가루가 없다죠 .. 다른사람들 집에있능곤 조희집엔 없네욬ㅋㅋㅋㅋㅋ
그래서 후추를
그러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을 돌렸어요
몇분을 할까 고민했는데 예열도 필요할꼬같고 ...
저는 반숙을 선호하는 사람이라 ㅎㅎㅎ
완서어어엉~~
이게 맞는건가 몬가 테두리... 마요네즈가 탄곤가 ... 아 .. 노른자.. 다익었나?...
했능데 !!! 와아아아아아아 이정도면 뭐 완전 맘에들어요!!!!
잘라보니 노른자가 타악 터지는 거기다가 빵도 바삭 적당히 구워진 ..
오메 세상에 또먹고싶오 ...
그마요네즈가 너무 짜서 잘라서 적당히 배분하여 먹으니 굳굳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또해먹을꼬에요
잘라서 맛나게 보이는 사진을 찍어보여드리고 싶지만...
그리 예쁜모습도 아니였으며... 사실 한입먹고 생각없이 흡입했어욬ㅋㅋㅋㅋㅋㅋ
저이제 점심뭐먹을지 고민해야겟어요
영화보면서 먹은거라 저 아직 점심전이에요
거기다가 저 음식은 식사라기엔 간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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