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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기치즈냥이 두마리가 왔다
길냥이 검은회색 엄마냥이가
어느날 새끼 치즈냥이 두마리를 데리고
우리집에 드나들었다ㆍ
겨울이라 먹을것도 없고 추워보이고
너무나 안타까워 먹이를 주기 시작했고

이제는 매일 저렇게 창너머에서 먹이를
기다린다
너무 귀엽고 예쁜데 한가지 아쉬운건
아기때부터 먹이를 줬건만 애교는 커녕
지금도 눈치보고 피하다 먹이만 달랜다

그래도 귀엽다
건강하게 잘커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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