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월 19일 일요일. 움직이기 싫어서 뭉기적 대다가 저녁에야 집에서 나왔습니다. 호수를 걷다보니 어느덧 밤이 되었군요. 보통은 아침에 걸으니, 밤 사진은 드문 편입니다.2월 20일 월요일. 다시 아침 산책으로 복귀했습니다.2월 21일 화요일2월 22일 수요일2월 23일 목요일. 연수가 잡혀 있어 아침부터 움직였어요. 이날은 호수 걷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2월 24일 금요일. 날이 흐려요. 그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어제 걷지 못한 것을 보충해야지요.2월 25일 토요일. 오전에는 휴식, 오후에는 가족 일을 봤어요. 그런 까닭에 호수 걷기는 생략. 이번 주도 이렇게 살았습니다. 걸을 수 있는 건강과 여유가 허락되었으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