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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한달반만에 시내어 나갔어요 지하철이나 버스 타기는 좀 그래서 차 운전해서..올만에 현백에서 점심..이런 일상이 참 그리웠어요 앞으로는 자주 있겠죠..아직 방심하기 힘든 상황인지라 정말 딱 점심만 먹고 나왔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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