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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가 차려준 한상...
다른 지역에 살아 서로 못본지 몇년..
집에 오라해서 갔더니,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한상 차려줬어요..
고기는 안먹는 입맛이라 잡채에도 버섯 한가득, 각종 나물에 꼬막무침..ㅠㅠㅠㅠ..넘 감사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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