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16 73 읽음 칭구가 차려준 한상... 리셋버튼 구독하기 2 3 콘텐츠의 수익 2 다른 지역에 살아 서로 못본지 몇년..집에 오라해서 갔더니,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한상 차려줬어요..고기는 안먹는 입맛이라 잡채에도 버섯 한가득, 각종 나물에 꼬막무침..ㅠㅠㅠㅠ..넘 감사히 먹었어요..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