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읽음
기부천사 지민+호비

1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씨와 지민 씨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동참하여 각각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이홉 씨는 국내외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소외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사회 구석구석 선행을 펼치며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메시지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해왔다. 지민 씨 역시 국내외 이슈마다 기금을 전하며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긴급구호에 동참한 제이홉 씨는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민 씨도 "지진 피해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