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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악용 보이스피싱 당할뻔할 썰💧.💧필독..


어떤번호로 전화가 걸려옴
지금 내가 명의 도용당해서 검찰에서 사이버수사중이라고 함
000아냐고 함? 은행직원인데 본인 정보를 유출했다고 함
내가 통화하는분 신분확인좀 하고 싶다고함
코로나때매 비대면조사라 하며 메일주소로 보내준다고 함
메일주소 가르쳐주니 한 6~7장 위 사진과 같은 문서가 옴
가해자가 아닌것만 밝혀내면 된다고 함
돈 요구나 개인정보요구는 하지않음
시간은 좀 걸릴수 있다고 함
오후1시에전화왓으니 오후4시까지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고 함
녹취중이니 절대 끊으면 안된다고 함 중간에 끊을시 ㅇㅇㅇ일행으로 간주한다고 함 등등 머이렇게 이것저것 통화가 길게 유지됨
돈 피해가 없는지 은행을 통해 계속 수사중이라고 기다려달라고함
내계좌가 해외불법유출되는지 알아바야된다고 돈을 보내야된다고함
이때 늦게 알아차리고 경찰에 신고함
정말 목소리가 차분하고 저런파일을 보고 당했습니다
코로나로 나라가 뒤숭숭한데 저런악질의 사기꾼들이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안당할줄 알았는데 제가 당하더라고요 암튼 사기꾼들이 말은 참 잘하네요.
모두 조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