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6 160 읽음 브루마블 믿지못할 순간들~~ 아늑한뜰 구독하기 1 10 콘텐츠의 수익 16 #1.2. 브루마블 어릴땐, 호텔 한개.빌딩한개ㅡ 그런식으로 세웠던거 같은데ㅡ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가? 우리애들 여러개 팍팍 짓는다. 서울 2백만원보다 더비싼 통행료들 수두룩하다. 칸칸이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살얼음판~~ 우리아들 땅중 325만원이 있었으니ㅋ 무인도야, 나와라 얍!#3. 서울 주인 우리딸은 출발선에ㅡ 나랑 우리아들은 바로옆 서울에서 만났다~~ 꽈당~ 이럴루가!! 1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