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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마블 믿지못할 순간들~~
#1.2. 브루마블 어릴땐, 호텔 한개.빌딩한개ㅡ
그런식으로 세웠던거 같은데ㅡ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가?
우리애들 여러개 팍팍 짓는다.
서울 2백만원보다 더비싼 통행료들 수두룩하다.
칸칸이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살얼음판~~
우리아들 땅중 325만원이 있었으니ㅋ
무인도야, 나와라 얍!

#3. 서울 주인 우리딸은 출발선에ㅡ
나랑 우리아들은 바로옆 서울에서 만났다~~
꽈당~ 이럴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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