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 읽음
자이언트 쫄볶이와 참치마요김밥의 만남
왜 10시만 넘으면 야식이 땡길까요?
CU에서 자이언트 쫄볶이와 참치마요김밥 집어왔네요.
포장에 끊어지지 않는 쫄깃함이라고 적혀 있긴 하던데 제 기준 좀 마니 질겼어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연이은 집콕이라는 답답함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확 날아갔네요.
너무 맵다 싶을때 김밥 하나씩 입에 넣어주고요.
진짜 확~~~찐자가 되어가고 있네요. ㅎㅎ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