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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수. 코로나19. 현황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추구하지만
내면의 불만족이 쌓여가고 있다.

월요일에 잠시 나갔을 때
너무 따뜻해서 깜짝 놀랐다.

계절을 만끽하지 못하는 이 현실이
부질없이 화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밤이면 살짝 슬프기까지 하다.

코로나블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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