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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할머니의 조언


흘러가는 세월에

연연하지 않길


사소한 걱정에

휩쓸지 않길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으로

너무 아끼지 말고 삽시다!!


할머니 뼈 때리는 조언에

머리가 띵~~


99세인 나는 그냥 웃고 말아야지~~🤣🤣




-- 92세 할머니의 뼈있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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