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읽음
뜬금 혼자놀기(크리스마스 준비?!?)
어디선가 얻었던것 같은데 수년째 작은방에서 방치 되어 있던 용품(?)

쳐박혀 있던것 뜬금없이 꺼내본다 ㅋㅋㅋ

설명서 따위 없는 아이들용 퍼즐 느낌?!
살아온 짬밥이 있지! 쳇!

이리저리 끼웠다가 다시 뺐다가~
완성!!!

이거 솔찬히 잼나네 ㅎㅎㅎ

겨울에 해놓으면 느낌은 날듯!!

다 분해해서 원위치로~~~

유치원도 못가고 집에서 심심해한다는 조카들에게

붙이렵니다! (만남은 당분간 금지ㅠㅠ)

잼나게 가지고 놀렴~~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