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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들어 오면 안 됩니다.


조셉 캠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해가 지는 광경이나
산의 아름다움 앞에서 문득 걸음을 멈추고
'아!' 하고 감탄하는 사람은
이미 신의 일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다.
자연과 가까이 생명을 존경하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서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문득 창가로 눈길을 돌렸는데..
서서히 내려오는 찬란한 일몰과
어스름한 새벽녘 서서히 찾아 오는 일출 등등
그냥 바라보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물이 흐를 때가 있네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