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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수공예
67살 아빠의 취미생활.jpg
지난 주말, 친정아빠가 집에서 슥슥 삭삭 수공예한 작품이에요〰️

아침에 엄마가 가족카톡방에 자랑하시길래
저는 캐피에 자랑해봅니다.

다들 저더러 아빠 손재주 닮았다고 하지만,
아빠 따라갈라면 한참 멀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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