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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나들이 갔다왔어요^^
집콕하고 하는 아이가 이제는 나가자고 조르네요ㅠㅠ 예전같으면 강속이 많은데ㅠㅠㅠ최대한 외진곳 사람이 없을만한곳을 찾아갔어요^^ㅎㅎㅎ
포천 비둘기낭폭포공원이예요^^사람들은 좀 있었지만 넓어서 아이가 뛰어놀기 좋았어요^^
그 다음 간곳은 화적연^^여긴 캠핑하시는분들말고는 전혀 사람들이 없어서 맘놓고 놀수있었어요^^아름다운 경치와 상쾌한공기 마시면 즐거움 시간 보내고 왔네요^^코로나 언제쯤 끝날련지ㅠㅠ맘껏 쇼핑하고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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