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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빵공장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나갈 수 없었어요. 간만에 성북동 빵공장 갔더니 다들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자리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바람은 불지만 간만에 봄날을 느끼고 왔어요. 코로나가 잠잠해지길 비네요. 2시에 갔을때도 사람이 많더니 4시쯤엔 빵이 거의 다 팔려서 식빵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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