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12 47 읽음 길고양이 kyeuli 구독하기 0 3 콘텐츠의 수익 0 아픈 노랭이,, 삐짝 마르고 털도 푸석푸석,,안쓰러운 냥이..그 옆을 지키고 있는 듬직한 까망이..문득 강호동 같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ㅎ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