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읽음
길고양이
아픈 노랭이,, 삐짝 마르고 털도 푸석푸석,,
안쓰러운 냥이..
그 옆을 지키고 있는 듬직한 까망이..
문득 강호동 같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ㅎ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