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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냥님 자랑합니다.
나의 고냥이아가씨~
너에게도 파릇파릇하고 눈에 총기가 가득하던 때가 있었지.
우리 같이 세월을 먹고 있구나.
부디 더 많이 오래도록 함께 해주길.....

나이먹어서 움직임도 많지 않고 가끔 아퍼서 속상하게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볼품없어 보일지라도,
저한테는 사랑스러운 만년 애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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