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27 583 읽음 나의 고냥님 자랑합니다. schacha 구독하기 1 8 콘텐츠의 수익 0 나의 고냥이아가씨~ 너에게도 파릇파릇하고 눈에 총기가 가득하던 때가 있었지.우리 같이 세월을 먹고 있구나.부디 더 많이 오래도록 함께 해주길.....나이먹어서 움직임도 많지 않고 가끔 아퍼서 속상하게 하지만,다른 사람에게는 볼품없어 보일지라도, 저한테는 사랑스러운 만년 애기랍니다 ^-^ 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