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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 시루 집에 온 첫날....... 쪼꼬미들
서랍장 뒤에서 웅크리고 있었죠.....

여전히 만짐을 거부하지만 언젠가.......무릎량이
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건강하거 지내자...설기 시루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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