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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요즘 제가 쫌 힘든일이 있어 다른지역사는 친구한테 하소연을 쫌했어요
어제 아침 느닷없이 전화해선 집앞으라고 내려오라네요
맛난밥 먹으며 수다떨으며 기분좀 풀어주려 새벽에출발해서 왔네요ㅜㅜ
밥 먹고 차 마시고 드라이브시켜주고 딸기에 이것저것 사서 앵겨주고 쿨하게 간 친구덕에 기부니가 쫌 괜찮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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