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07 380 읽음 친구 쫑아꽁아사랑해 구독하기 36 40 콘텐츠의 수익 12 요즘 제가 쫌 힘든일이 있어 다른지역사는 친구한테 하소연을 쫌했어요어제 아침 느닷없이 전화해선 집앞으라고 내려오라네요맛난밥 먹으며 수다떨으며 기분좀 풀어주려 새벽에출발해서 왔네요ㅜㅜ밥 먹고 차 마시고 드라이브시켜주고 딸기에 이것저것 사서 앵겨주고 쿨하게 간 친구덕에 기부니가 쫌 괜찮아졌어요 4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