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1 469 읽음 우럭탕수 어때요? 뭉치맘맘 구독하기 1 11 콘텐츠의 수익 84 아버님 생신때 솜씨 뽐내기위해 연습했던 우럭탕수!!올핸 코로나때문에 시골에 가지 못했네요ㅠㅠ 냉장고도 비울겸 신랑이 항상 맛있게 먹어주는 우럭탕수 했어요^^맛있어 보이나요? 다행히 신랑과 아이 모두 맛있게 잘 먹어주었습니다^^ 1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