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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탕수 어때요?
아버님 생신때 솜씨 뽐내기위해 연습했던 우럭탕수!!올핸 코로나때문에 시골에 가지 못했네요ㅠㅠ
냉장고도 비울겸 신랑이 항상 맛있게 먹어주는 우럭탕수 했어요^^
맛있어 보이나요?
다행히 신랑과 아이 모두 맛있게 잘 먹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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