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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그놈의 코로나19 땜시 뜻하지않게 방콕하면서
자꾸만 창밖만 바라보게되네요, 시국을 생각하면 희뿌연
서울 하늘처럼 가슴이 답답해서 자꾸만 냉수만 들이키게 되네요 현장에서 처절하게 싸우는 모든 의료진들, 부디 건강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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