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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썬크루즈 호텔을 가다
내 아내의 생일을 맞아 강원도 여행을 갔습니다.
추웠지만 집 아닌데서 자는게 쫌 좋았습니다.
전화가 없었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여기 저기 전화.... 짜증 그것 말고는 다 좋았습니다.
조각공원도 볼만하고 동해바다의 성난 파도도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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