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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년 전통있는 카페의 최후
259년 된 카페 그레코가 높은 임대료 때문에 문닫을 위기에 처함.

1760년 문을 연 이곳은 괴테와 스탕달, 찰스 디킨스 등 세계 문인들이 토론하던 문화공간이었음.

260여년 역사의 전통있는 카페도 갓물주 파워 앞에선 장사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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