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27 276 읽음 250년 전통있는 카페의 최후 루비우초코 구독하기 0 1 콘텐츠의 수익 0 259년 된 카페 그레코가 높은 임대료 때문에 문닫을 위기에 처함.1760년 문을 연 이곳은 괴테와 스탕달, 찰스 디킨스 등 세계 문인들이 토론하던 문화공간이었음.260여년 역사의 전통있는 카페도 갓물주 파워 앞에선 장사없었다.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