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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에 외출(남편과 둘이 가평지나 청평으로)
남편과 간만에 외출겸 데이트 나왔어요. 언제 또 입원할지 모르지만, 오늘 또한 감사하며, 이곳 저곳을 누비며 다니네요. 날씨가 넘 추워 볼것은 잠시하고 카페들러 차도 마시고 , 오늘을 맘껏 즐기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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