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6 읽음
어렵네요 어려워요 선택의 기로입니다😭😭

몇개월 캐피를 하면서 약간의 루즈함도 있었고요.
식상해짐을 느꼈는데요.
월요일 캐시아웃을 하고 어제 캐피 개변이 되면서...
그리고 일에 바빠 좋은글들을 올릴만한 여력이 안되는걸
느끼면서... 많은 생각이 오가네요^^;;;
아직은 하루하루 이곳에서 만난분들과 소통하고
그분들 사진및 글들 보는 재미가 있지만요.
이게 얼마나 갈런지... 저조차 감이안오네요.
저만 이런 감정들 느끼시나요?
요몇일은 바뻐서 그런지... 정신없이하루를 보내다보니
댓글다는것도 소홀해졌고... 중요한 연필도 못챙겼네요ㅎㅎ
한번더 으쌰으쌰 노력해볼까요?
훔 몇일 고민해볼 일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