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9 읽음
옷에 껌이 붙었을 때
껌을 자주 씹지는 않지만 운전하다가 졸려서 가끔 껌을 씹는 편인대 칠칠치 못하게 껌을 흘려서 옷에 붙어버린 경험이 몇번 있다.

옷에 껌이 붙었을 때는 여성분들이 사용하는 매니큐어 제거하는 액을 사용하는 편인대 가격이 1000원 에서 1500 정도 했던걸로 기억이 난다.

매니큐어 제거액을 솜에 묻혀껌이 붙은 부분에 두드리면 잘 없어진다.

아세톤을 사용하기도 하던대 일단 아세톤은 매니큐어 제거액보다 조금 강도가 높아서 옷감의 색도 좀 흐려지는 거 같다.

보통 화장품 가게 가서 아세톤 주세요 하니까 매니큐어 제거액을 줘서 같은건가 했는대 농도가 아세톤 보다는 좀 낮은거 같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