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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자동차
도로에 가면은 무수히 많은 차들이 지나간다. 그런데 지나가는 차마다 제각각이다. 느릿하게 가는 차들도 있는 반면에 빠릿하게 가는 차들도 있다. 그런가 하면 빠른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느린 것도 아닌 것처럼 가는 차들도 있다.

아마도 시간적으로 여유롭거나 아니면 여유가 없거나, 둘다 신경쓰지 않고 마이웨이로 가는 경우일 수도 있다.

자신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다 그러나 우리가 대개는 이렇다. 그러나 지금 현재 내 마음의 척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나는 빨리가는 자동차일까? 느리게 가는 차일까? 보통으로 달리는 차일까?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날 또 한 주를 마무리하는 날이기도 하다. 그런의미에서 나 자신을 잠깐 돌아보는 시간이 되자.
출근하느라 바쁜 나에게 짧은 시간을 통해 나는 지금 여유로운가 여유롭지 않은가? 아니면 둘다 아닌가 돌아보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기 바란다.

나를 사랑하는 존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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