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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네요^^
겨울방학과 코로나때문에 어린이집 휴원 4주째ㅠ집인일과 아이 먹거리와 전쟁을 하다보니 손목이 남아나지 안내요ㅠㅠ
결국 파스붙이고 압박붕대로 감아 손목에 덜 무리가게 했더니
아이가 ‘엄마 아뽀’하더니 대일밴드를 붙여주네요^^
항상 사고만 치는 3살남아^^오늘은 감동을 선물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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