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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생활
딸이 코로나에 걸렸어요

반에 28명중8명만 등교를했다고하네요

학교에서 단체로 체육대회를해서인지

온반에 코로나와 독감환자가 넘칩니다

딸이 사용하던방은 앞에 화장실이 있어

화장실과 방만 쓰고 생활하게하구요

일주일간 다른가족은 안방화장실을 씁니다

출근전 집에서 먹을반찬을 챙겨서 방문앞에 뒀어요
스팸과 볶음김치와 계란말이입니다

간식은 바나나와 귤

제가 없을 점심때 먹으라고

육수를 만들어 보온병에 담아두고

묵밥을해서 집에있는 종이용기에 담아줍니다

점심간식은 엿구마

군고구마를 급냉동시킨거라

해동하면 군구구마의 단맛이 그대로입니다

모두들 감기.코로나 잘 피해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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