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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이 넘치는 강쥐와 굉이
잠시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울강쥐사진을 올려본다. 기분도 안좋고, 코로나19 와 신천지 세상은 이런것들만 존재하는것은 아닌데 요즘같아서는 이야기하는 자체도 피곤하다.
이런피곤함과 고단함이 정신적으로 무겁게 다가온다.
일전에 신천지라는 사람들을 본적있었지만 역시 사람속이려하는 무리는 항상 어디서나 나타나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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