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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삶을 살가다보면 한 번씩 이런 경험이 있다 세상은 되게 각박하고 힘이 드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리곤 혼자 우울해지고 그럴 때가 있다.
그런데 내게 따뜻한 손길이 찾아온다면 참 어색할거다 바로 위의 말처럼 고양이들은 도망가기 바쁜데 이 고양이는 내게 와서 살갑게 대한다? 어색하기도 하지만 좋기도 하다.
세상은 험하다고 하지만 때론 따쓰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것이 있다. 그런 세상을 누가 만들어가냐 바로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누군가는 내밀어 주지 못하는 손길을 내가 먼저 내 준다면? 아마도 그 누군가는 기억항 것이다. 세상살이가 너무 힘든 그 순간 그 따뜻한 손길을 잊지 못할 것이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산 나에게 칭찬의 말은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