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02 700 읽음 미용 했어요 멍설이맘 구독하기 62 80 콘텐츠의 수익 19 울설이 미용 했어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서 옷을 입히니깐 몸에 털이 엉켜서 몸은 빡빡이로 머리는 장발로 묶는걸로ㅎㅎ머리 묶는데도 너무 얌전한 울공주님 설이🥰🐶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머리핀을 꼽고 찰칵캐피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8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