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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 냐옹
자꾸만 화초를 뜯어먹네요.
하지말라고 가꺼이 가도 먹고 있길래 찍어봄요.
예쁜 터키쉬앙고라인데 못난이로 나왔네..
지못미.
이제 그만좀 머겅..
그리고 이불에 좀 눕지마..
너 자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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