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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정
고민한다고
눈치본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내가 선택한 것도 아니고
그냥 살자..
내 자신을,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나의 있는 그대로, 나답게.
만약 나란 사람을 멀리한다 한들 그 사람의 뜻인 것이고
또 사람이란게 생각이 바뀔 수도 있는거 아니겠나..
그리고 남을 바꾸려하기보다 내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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