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7 111 읽음 좋은 글귀 newescape 구독하기 0 3 콘텐츠의 수익 11 화분사람은,사랑은화분과 같습니다.그저 눈에 안보이는 곳으로치워 버리면잊을 줄 알았는데그 사람이 내 삶에 들어와 있던시간만큼이나그 사랑이내 가슴에 만들어 놓은크기만큼이나보이지 않는 곳으로치워버려도그 사람이,그 사랑이자리잡았던 자리에는지우려고 아무리 애써도지워지지 않는 자국이 남습니다.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