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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나이는 먹는 건 줄만 알았는데
다음 달을 위해 달력을 한장 한장 뜯어내듯
한장한장 줄어드는 사람도 있다.
쌓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얇아지는 사람
나이와 마음은 두텁고 따뜻한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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