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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화창한 날 ❤경복궁 다녀왔어요.
11월인데 날씨가 정말 좋은거 있죠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딸이랑 경복궁에 다녀 왔거든요


한복 대여비가 값이 좀 비싸다


생각이 들었어요.


속치마값도 별도로 4000원 받고 ㅠ


그래도 온김에 이쁘게 입고


사진도 찍고


맛난것도 먹고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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