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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을한다하네요
중학교을 졸업한지
30년이 훨~~
반백년이 되기전에
얼굴좀보자고 연락이왓네요
전처럼 건강했더라
이리저리 치장을하면서 기다렷을텐데
아푼지 삼사년이되다보니
자신감도 자존감도 바닥이 되서
동료도 친구도 오는연락도
무시하고 피하게되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랬던 친구들인데
지금은 못알아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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