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17 569 읽음 신통방통 재구매했어요. 행복한삶 구독하기 30 38 콘텐츠의 수익 88 가을이 익어가고 있는 목욜이네요.시골에 계신 엄마가 파스 알러지 때문에 신통방통이 괜찮다고 사 달라고 해서 보내 드렸네요. 사진이 없어 은행나무가 낙엽되어 길가에 널브러져있어 너무 예뻐 올려봅니다. 3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