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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던 중2때 여친이랑 벚꽃보러간 썰
내가 중2때 썰인데 요즘은 어릴때부터 ㅇㄷ 때는사람 많잖아 내가 그중 한명인데 여친이랑 만나려고 약속을 딱 잡았는데 내가 실수로 늦은거야 봄때니까 벚꽃보러갈려고 약속잡은건데 내가 요리를 좀해서 여친이랑 나랑 서로 도시락싸주는거 알잖아? 그걸 했어 내가 전날에 재료사고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을 만들었는데 그때까진 괜찮았어 근데 내가 그때 한참 철이없을때라 중딩때부터 담배피고 술마시고 그니까 흔히말하는 일진? 그런거였는데 아침에 담배를 2대나 피고 가느라 늦은거야 또 입에서 담배 쩐내나는거 신경도 못쓰고 달려오느라 입에선 담배 쩐내나고 약속은 지각하고 진짜 너무 매너가 없었던거지 내가 살면서 연하나 동갑을 별로 안만나고 연상만 거의 만났는데 3살연상 누나랑 가는거지 그래서 그때 누나가 막 화도내고 달래느라 애쓰고 힘들었지 물론 지금은 그런일 없지만 형들 그니까 담배피는 형들은 담배좀 끊고 못끊는다면 여친만나는 날만이라도 피지말자 내가 경험해봐서 아는데 진짜 안좋아 그거 일단 좀 어중간하긴 한데 이번썰은 이게 끝이야 형들 재밌게 읽었음 좋아요랑 구독이나 한번씩 눌러주고 담에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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